Life in Nature

자연과 사람에 대한
조화로움으로 이야기 합니다.

Q1. 안달로우 내추럴스는 세계 최초로 전 제품 Non-GMO 인증 뷰티 브랜드인데 Non-GMO 즉,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는 원료를 쓰지 않는 것은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Non-GMO는 유전자 변형한 농작물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종자를 재배해 수확한 작물로 제조했다는 의미입니다.
Non-GMO의 반대인 GMO 식품에는 글리포세이트외 다양한 발암물질이 들어있으며 특히 글리포세이트는 2015년 WHO 2A 발암물질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Non-GMO는 내추럴 제품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표시입니다. 하루하루 몸에 흡수되는 화장품에 발암물질로 이루어진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자연 그대로의 성분으로 이루어진 제품을 쓰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안달로우 내추럴스는 세계 최초 전 라인 Non-GMO 인증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Q2. "바디버든" 때문에 내추럴 화장품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안달로우 내추럴스에도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들어있는지 궁금합니다.

바디버든 즉 우리 몸에 쌓이는 유해물질의 총량을 뜻합니다. 암, 기형, 당뇨병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시키는 대표적인 화장품 유해물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발암성이 의심되는 성분
아보벤젠/이소프로필알코올/소디움라우릴황산염/트리에탄올아민/폴리에틸텐글리콜/합성착색료/이소프로필 메틸페놀/소르빈산/호르몬류/디부틸히드록시툴루엔

나. 환경호르몬이 의심되는 성분
파라벤/트리클로산/부틸하이드록시/옥시벤존

다. 알레르기 유발이 의심되는 성분 이미다졸리디닐 유레아/미네랄 오일/티몰/트라이소프로파놀아민/인공향료/페녹시에탄올

안달로우의 경우 앞서 말한 유해한 모든 성분들을 배제하였습니다.
바디버든이 걱정된다면 마음놓고 안달로우 내추럴스 제품을 쓰셔도 좋습니다.

Q3. 외국인들은 "글루텐"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던데 글루텐이 뭔가요?

글루텐은 밀이나 호밀 보리 등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불용성 단백질입니다.
이 성분은 셀리악병이라는 자가면역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으로 화장품의 립제품 바디, 샴푸 제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피부로 천천히 스며들어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건강한 몸과 피부는 스스로 공부해서 지켜야합니다.

Q4. 천연제품의 경우 사용 후 즉각적인 효과가 별로 없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달로우 내추럴스 제품은 어떤점이 다를까요?

사실 화장품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화장품 광고는 모두 드라마틱한 효과로 우리를 아기피부로 만들어 줄 것 처럼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정말 바르자마자 좋아지는 제품은 합성폴리머 혹은 화장품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성분 수은 납이 들어간 제품일 경우가 많습니다. 안달로우는 자연에 가까운 좋은 성분으로 천천히 피부가 스스로의 힘을 갖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하는 화장품 입니다. 순간의 효과에 혹하지 말고 천천히 좋아지는 피부와 몸을 생각하신다면 답은 안달로우 입니다.

Q5. 안달로우 좋은 점 잘 알겠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안달로우의 가장 큰 기술력은 무엇인가요?

가. 식물줄기세포 과학! 사과와 포도에서 얻은 식물줄기세포를 이용해 피부 노화를 지연 시켜주는 안달로우 내추럴스의 핵심 피부과학 기술입니다.
나. 항산화 베리를 이용한 유기농 베리 복합체! 아사이베리, 빌베리, 블랙엘더베리, 아로니아베리, 로즈힙베리, 베어베리, 씨벅톤베리를 독자적으로 혼합하여 베리 콤플렉스 성분이 피부의 보호막을 강화 시켜주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 유기농 알로에 베라! 대부분에 화장품에 사용되는 정제수 보다 유기농 알로에 베라를 사용해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줍니다.

안달로우의 의무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친환경 식물, 공정무역준수, 무 글루텐, 유기농 및 비유전자변형 프로젝트 비용에 관계없이 우리에게 중요한 원칙을 준수하고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 입니다 우리는 이 신념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서 우리의 믿음을 옹호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따르도록 길을 인도하고 싶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준 가장 큰 선물과 조화롭게 사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